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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봉실이와 덕희
2018.07.09 모란시장에서 봉실이와 만난 날
2021.01.14 남한산성 도로가에서 덕희와 만난 날
봉시리네는 몸에 닿는 것들에 감각이 예민한 봉실이를 위해 반다나를 만들며 시작되었습니다.
나의 반려견 봉실이와 덕희에게 입히고 사용할 수 있는 것들만 만듭니다.
그리고 추억을 담는 편안하고 가치 있는 것들을 만듭니다.
봉시리네의 취향을 공유해요.
Our Value.
sustainability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는 생분해되는 친환경 원단,
그리고 재활용된 소재로 만들어진 원단들을 함께 사용합니다.
zero waste (less waste)
최소한의 포장만을 하여 버려지는 것들이 적어지도록 노력합니다.
자투리 원단을 버리지 않고 활용하여 제작하는 프로젝트 제품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일회용을 대체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고 사용합니다.
cruelty-free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재료는 다른 동물들을
다치게 하지 않는 소재만을 사용합니다.
생명에게서 유래되는 가죽, 울, 캐시미어,
알파카, 실크 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Our Essence.
bohemian(boho)
틀에서 벗어난 자유로움
ethnic
작가가 살면서 경험했던 여러 나라의 전통과 문화
eclectic
다양한 문화와 시대 그리고 색과 결
작가의 이야기
부모님의 신혼 시절이 머물렀던 미국 애리조나에서부터
캐나다, 필리핀, 그리고 한국에서 —
다양한 문화와 인종, 풍경 속에서 보고 느끼고 경험한 취향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독일과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신 부모님의 라이프스타일과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접해온 여러 나라의 문화는
봉시리네의 가장 큰 영감이 되었습니다.
서로 다른 문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아름다움,
시간이 지나도 오래 곁에 두고 싶은 감각,
그리고 천천히 만들어지는 것의 가치를 담고자 합니다.
봉시리네는 과잉 생산을 지양하며
빠르게 소비되는 제품보다 오래도록 애정을 담아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듭니다.
모든 제품은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작가의 손길과 취향을 담아 정성스럽게 완성됩니다.
